XLP 란?
던컨 증후군으로도
알려진, 반성 림프 증식 성 증후군 (X-linked lymphoproliferative syndrome (XLP))은 오직
남아에게만 영향을 미치는
희귀하고 항상 치명적인
질병입니다. 현재까지
전 세계에서 단지 약 100가족과 400명 이상의
남아가 진단이 되었습니다. 그러나, 정확히 진단이
되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.
XLP 의 환자는 다음을 포함한
많은 증상을 보입니다: 심한 선열 (glandular fever), 혈액의
암 (임파종), 감염과
싸울 수 없는 무능력 그리고
종종 심한 빈혈증이 있을
수 있습니다. XLP 를 가지고
있는 개인의 70%가 치료
없이는10세가 되기
전에 죽습니다. 이 병의 원인은 1998년에 밝혀졌기 때문에
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이
있습니다.
최상의
‘예방’의 예로는
항바이러스 약의 규칙적인
투여, 면역 글로불린
항체 치료 혹은 스테로이드를
들 수 있으나 이들은 예방일
뿐이지 치료가 아닙니다. 오늘날 단지 가능성이 있는
치료 방법은 골수 이식밖에
없으며 이는 결점이 있는
면역 체계를 교체하는 것입니다.
하지만 유전학의
발전과 더불어 치료의 가능성은
이제 불과 몇 년 앞으로 다가왔을
수도 있습니다.
XLP 연구 트러스트의 역할
2005 년에 설립된 XLP 연구 트러스트는
다음을 위해 존재합니다.
- XLP의 원인, 관리, 증상 그리고
치료를 위한 연구의 홍보
및 기금 마련
- XLP로 인해
영향을 받는 가족들을
위한 연락망과 지원 제공
- 의료 전문가 그리고
일반 대중에서의 XLP의 인지도 증가
중요 노트: 이 사이트에
포함된 정보는 의료 조언을
대신하는 것이 아니라, 지침으로만
사용이 되도록 의도된 것입니다. 항상
먼저 의사에게 문의하십시오.
|